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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코로나 확진자 하루 20~3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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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30명-8월2일 24명 확진자 발생-개인 위생관리와 기침예절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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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2일(수) 16: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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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주 연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 관내에서도 지난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양양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7월31일 2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8월1일 30명,8월2일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일 현재 11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 중에는 피서객들도 있지만, 대부분 양양군민인 것으로 알려져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확진자 수가 증가추세를 보이는 것과 함께 격리 의무 해제로 증상이 있어도 검사받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 실제 확진자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과 대중교통 등 다수가 밀접한 공간에서는 다시 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해야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는 2주간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면서,기침예절을 지켜 줄 것을 당부 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을 현재 2급에서 4급으로 낮추는 위기단계 조정 2단계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실내 마스크 의무 완전 해제 등 방역 완화를 다음주에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 증가에따라 대응 역량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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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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