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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충북 청주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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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3: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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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의장 오세만)는 7월 26~27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북도 청주시 강내면 소재 피해지역을 찾아가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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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의회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북도 청주시 강내면 소재 피해지역을 찾아가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고 위문품을 전달 하였다. | ⓒ 설악뉴스 | |
오세만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코로나19의 재확산 속에 수해피해 복구 작업에 어려움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양군의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주시 강내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토사 제거와 기계설비 세척 등 피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강내면 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컵라면)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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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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