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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주말 바다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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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현남면 북분리 해변서 40대 여 바다에 빠져 숨져-하조대 갯바위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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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2일(일) 13: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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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지역 해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1일 오후 3시57분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의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40대 여성 A씨가 바다에 빠져,인근에 있던 주민에 의해 구조된 후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2일 오전 4시 58분경에는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하조대 해변 앞 갯바위에 2명이 고립되었다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하여 구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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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남면 지경리 해변에서 해경이 바다에 빠진 물놀이객을 구조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이곳은 지난달 23일에도 스노클링을 하던 20대 남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속초 해경은 최근 잇따라 다수의 인명 사고가 발생됨에 따라 해수욕장 인명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사고 예방 및 원활한 대응에 나서기로 하였다.
속초해경은 7월1일부터 해수욕장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따라 관내 파출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해상순찰대를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안전 관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지속적으로 해상에서 인명에 대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바다에서는 어떠한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필히 착용할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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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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