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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2024년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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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8일(목) 10: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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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을 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죽왕면 가진리 471-1 일원에 2023년 6월 착공하여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455.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요시설로 목재전시실‧목공체험장‧실내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목재체험장과 야외놀이터 등으로, 특히 지상 1층은 바다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가 설치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에 걸쳐 발생한 대형 산불의 아픔을 기려, 산불 피해목을 이용한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목재를 이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산불에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초 개방을 목표로 2024년에 운영 조례제정,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조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타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의 충분한 견학을 통해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짜임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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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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