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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원,인재육성장학금 1억 원 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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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매년 인재육성장학금 1억 원씩 기탁-내년까지 5억 원 기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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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6일(수) 12: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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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랜드마크인 설해원이 지역인재 육성을 이끄는 특급 견인차 역할로 지역사회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설해원이 올해도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설해원 안제근 대표이사는 6일 양양군을 방문해 장학회 이사장인 김진하 군수에게 1억 원을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설해원의 이 같은 통큰 기부는 지역에서 기관·단체, 개인을 통틀어 단연 최고액이다.
이에 앞서 설해원은 2020년~2024년까지 5년간 매년 1억 원씩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으며, 이번이 4 번째로 기탁 장학금이 4억 원으로 늘어 났다.
내년이면 총 5억 원을 인재 육성장학금을 기부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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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해원 안제근 대표이사,권오순 부사장,임병재 부사장 등이 6일 양양군청을 방문해 김진하 양양군수에게 인재육성장학금 1억 원을 기탁 했다 | ⓒ 설악뉴스 | |
한편, 설해원은 창사 이 후 양양의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오고 있으며, 크고 작은 정성을 지역사회에 보태는 등 지역과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설해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 경기부양에도 폭넓게 기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설해원은 지난 2007년 골든 비치 cc로 레저산업의 불모지인 양양에 첫 삽은 뜬 이후 2016 년 설해원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후 국내 10대 명문 종합레져 산업 기업으로 눈부신 성장을 했다.
설해원 안제근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나눔이 많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고,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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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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