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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블라디보스토크항 20일 정식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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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9일(일) 15: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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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오고 가는 북방항로가 10년 만에 정식취항한다.
속초시는 지난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시범운항 3항 차를 통해 선박의 기술적 점검과 함께 기항지 항만 운영점검, 승객 수용태세 점검 등을 마침치고 11월20일 외국인을 태우고 속초항으로 입항해 정식 취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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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속초시는 10년 만의 북방항로 재취항을 축하하고, 오랜 기간 중단된 항로의 재개인 만큼 본 항로의 조기 안정화와 속초항의 북방물류ㆍ여객 거점항만 재도약을 기원하는 비전선포식 및 축하 세리머니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재취항하는 속초항 북방항로는 속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간 외항여객화물운송사업을 주 2항 차로 운항할 예정이며, 선박은 1만 6천 톤급, 전장 167m의 카페리로 승객은 600명, 화물은 150 TEU 및 차량 350대 운송이 가능하다.
이병선 속초시장은“10년 만에 재취항하는 속초항 북방항로가 지속가능한 항로로서 자리매김함으로써 관련 지역산업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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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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