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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13일 자정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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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0일(금)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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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11월 10일06시~11월 13일 자정까지 동해중부해상에 풍랑특보 및 기상악화가 예보됨에 따라 고성·속초·양양 연안해역에 연안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 했다고 밝혔다.
안전사고위험예보란 갯바위, 방파제, 연육교, 선착장, 무인도서 등 연안해역에 기상악화,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하여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이다.
속초해경은 우리나라를 지나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동해중부앞바다(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에는 10일 새벽부터 6~14㎧의 강풍과 최대 3.5m의 매우 높은 너울성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예보 발령으로 속초해경은 갯바위, 방파제, 비지정해변 낚시객과 서핑등 연안활동자를 대상으로 사고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연안사고 위험구역 출입통제와 재난방송 송출을 지자체에 요청하는 등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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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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