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 한우 농가서 럼피스킨 두번째 발생

럼피스킨병 발생한 간성읍 소재 한우농가 소 66두 긴급 살처분.매몰

2023년 11월 07일(화) 15:05 [설악뉴스]

 

고성군 한우농가에서 도내 여섯 번째 럼피스킨병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7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6일 고성군 간성읍 소재 한우농가(66두 사육)에서 식욕부진, 결절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 결과 이날 오후 9시 30분경 최종 럼피스킨으로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발생농장을 즉시 통제, 소독과 역학조사와 함께 긴급 살처분·매몰 조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내 소 사육농가 백신접종이 지난 5일자로 완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항체가가 형성되는 3주 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럼피스킨병의 도내 발생은 지난 10월 23일 양구군에서 첫 발생 이후 횡성, 양구, 고성, 철원에 이어 모두 6번째며 고성지역에서만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