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9 오전 10:37:2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 한우 농가서 럼피스킨 두번째 발생

럼피스킨병 발생한 간성읍 소재 한우농가 소 66두 긴급 살처분.매몰

2023년 11월 07일(화) 15:05 [설악뉴스]

 

고성군 한우농가에서 도내 여섯 번째 럼피스킨병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7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6일 고성군 간성읍 소재 한우농가(66두 사육)에서 식욕부진, 결절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 결과 이날 오후 9시 30분경 최종 럼피스킨으로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발생농장을 즉시 통제, 소독과 역학조사와 함께 긴급 살처분·매몰 조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내 소 사육농가 백신접종이 지난 5일자로 완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항체가가 형성되는 3주 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럼피스킨병의 도내 발생은 지난 10월 23일 양구군에서 첫 발생 이후 횡성, 양구, 고성, 철원에 이어 모두 6번째며 고성지역에서만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양양군,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에 선정

양양작은영화관,지역 문화공간 역할 강화

고성군,찾아가는 1:1 맞춤 마을 세무사 운영

하조대권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절실해

양양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6월12일 개최

양양군 기초의회 가선거구 경쟁 본격화

양양군수 선거, 세대·지역 표심이 승부 가른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