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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장협의회 양운석, 국민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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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회장,전진1리 등 낙후마을 선진화 주도-윤석열 대통령이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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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2일(목)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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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장협의회 양운석회장이 지방자치 활성화에 노력해온 유공을 인정받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포상을 받았다.
양 회장은 2일 오전 11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열린 ‘2023지방시대 엑스포’ 기념식에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상을 수상했다.
고향인 강현면 전진리에서 다년간 마을 이장을 맡아 봉사해온 경험을 살려 현재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양양군지회장을 맡고 있다.
양 회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양양군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이라는 청사진에 발맞춰 이장들의 교류·화합 강화는 물론 선진마을 벤치마킹과 특색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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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특히,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사업지에 전진1리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주도해 새로운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 회장은 194세대 325명의 전진1리 주민들을 규합해 수십 년 동안 못 하나도 박지 못해 노후화한 지붕을 개량하고 무너질 듯 불안한 마을 담장과 안길 등을 보수하면서 1970∼80년대 감성이 넘치는 마을로 탈바꿈시켜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양양군이 추진하는 낙산지구의 대형개발사업에 발맞춰 식당과 카페 등 관광객들이 체류하면서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인프라를 지역 특성에 부합하도록 준비하는 기초단계로 삼는 등 혼신을 다해 낙후지역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양 회장은“너무 과한 상을 받아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모두 우리 양양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 시대를 맞은 양양군이 도심화 확장사업과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124개 마을이 균형발전을 이뤄내는 동시에 지역주민들과 마을이 지역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내며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이루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새한미디어 부장(1급)으로 퇴임한 후 고향에 돌아와 주민들과 함께 전진리를 참여형 마을로 바전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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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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