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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창간13주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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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성취의 13년을 발판으로 건강하고 정직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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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31일(화)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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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발행인/송준헌 | ⓒ 설악뉴스 | 2월1일 설악뉴스가 창간 13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설악뉴스의 지난 13년의 성공은 독자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처음 창간무렵 언론불모지인 지역에 언론사를 창간해 운영한다는 것은 어렵고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역시 쉽지않고 만만치 않은 세월이 였습니다.
지역에 본사를 둔 언론사로 13년의 시간은 설악뉴스가 최초로 걸어온 시간이 었고, 아무도 가보지 못한 최초의 험난한 길이 였음은 물론 그 누구도 쉽게 도전 할 수 없는 길 일 겁니다.
그러함에도 설악뉴스가 지난 13년간 시도했던 다양한 노력중 일부는 성공하고 일부는 진행형입니다.
설악뉴스가 독자들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섰다면 그 또한 성공의 여정이라 생각합니다.
역동적이고 다채로우며, 건설적인 지역 언론으로 다양성과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자 하는 설악뉴스의 역할은 변함없는 ‘진심’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언론 환경은 녹록치 않았지만,양양의 역사를 기록하는 돋보기는 놓을 수 없었습니다.
또 설악뉴스는 지난 13년 동안 거의 매일 기사를 업데이트 해 614,496건의 기사를 게재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설악뉴스는 더 겸손하게 독자를 위한, 독자에 의한,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설악뉴스는 군정 홍보 및 우리 주위의 감동 넘치는 진솔한 얘기와 때론 따끔한 내용 등을 취재 보도 하기도 하였습니다.
설악뉴스 만이 가능했던 도전과 성취의 지난 13년을 발판으로 건강하고 정직한 언론이 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설악뉴스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듣고,독자의 입으로 말 하겠다는 창간정신을 잊지 않고 높은 파고를 넘어 해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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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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