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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서울성모병원 옥진주 교수 의료 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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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9일(목)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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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난 1월 14일 고성군청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옥진주 교수를 의료 고문의사로 위촉했다.
고성군은 국내에서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제일 적은 지역이며 고령인구가 30% 이상이다.
옥진주 교수는 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일차진료, 비자 검진 클리닉과 여행클리닉을 전담하고 있으며 주한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네델란드 대사관을 비롯해 20여개 대사관 및 에어프랑스-KLM 항공사의 공인의사와 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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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한편 옥교수는 2년 전 고성군민이 되었으며 지역 의료발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고 2021년부터 고압산소치료 준비를 위한 활동과 자문 등으로 고성군의 의료 발전에 헌신하기 시작하였다.
옥교수는 주말에 봉사활동으로 고압산소 치료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혈관외과 김장용 교수를 초청해 혈관검진을 준비해서 작년 5월부터 한 달에 한 번 김장용 교수가 혈관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시 환자들이 옥진주 교수에게 혈관검진 결과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옥교수는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진료를 좀 더 파악해서 보건소에서 추가 봉사진료 준비 및 의료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문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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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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