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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화일리 소각시설 화재 진화 않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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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스틱 등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로 진화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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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7일(화) 10: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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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 조금넘어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으나 산불은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28일 오전11시까지 완전 진화되지 않고 있다.
양양소방서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화재로 인화성이 강한 프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완전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불로 산림 0.25㏊(2천500㎡)가 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양양을 비롯한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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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일 0시 조금넘어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시작된 불이 28일 오전까지 완전진화되지 않고 있다 | ⓒ 설악뉴스 | |
산림당국은 소방당국과 함께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168명과 진화차 등 장비 41대를 투입해 오전 2시 5분께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이날 불은 28일 오전 0시쯤 양양군 화일리 환경자원센터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렸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지만 한때 불이 주변 산으로 옮겨 붙었으나,강풍이 불지 않아 크게 전지지 않아다.
양양군은 28일 화일리 오어촌폐기물 처리장 화재로 유독가스 발생이 우려된다며 가급적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하라는 문자를 발송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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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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