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남대천 조형물.안내판 설치 완료
|
|
남대천의 여러 시설물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 픽토그램도 함께 설치
|
|
2022년 12월 27일(화) 10:32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지난 23일까지 남대천의 PI(Place Identity) 상징조형물과 시설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양양군은 친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의 역할을 나타내고 랜드마크화하여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남대천 상징조형물을 남대천 어화원 인근에 설치하였으며, 남대천의 대표 시설들을 알아보기 쉽도록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7월 남대천의 PI(Place Identity) 심볼마크와 시설별 픽토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심볼마크는 양양남대천의 영문표기에서 ‘YYN’ 영문 이니셜을 양양의 자연경관인 나무, 숲, 더 나아가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등성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어 모던하게 담았다.
이와 함께 남대천의 여러 시설물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 픽토그램도 함께 개발하였다.
상징조형물은 높이 6m, 가로길이 4.8m, 폭 2m 규모의 지주형이며,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중심부에 PI 심볼마크 LED조명을 달았다. 조형물의 뒷배경에는 여울과 샛강다리가 있어 주변 수목과 지형에 어우러져, 남대천의 랜드마크 기능과 동시에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남대천 물놀이장과 주민참여정원 안내판을 각각 설치하고, 전체 길 안내판을 샛강 시작점과 화류원 입구에 설치하였다.
안내판은 남대천 픽토그램을 활용하여 친근감 있는 명칭과 이미지로 남대천을 찾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음은 물론, 주변 경관과도 연계하여 제작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생태와 문화가 공존한 남대천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