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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DMZ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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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2일(목)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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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서 건립하고 있는 금강쪽빛 DMZ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정율이 36%로 진행되고 있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금강쪽빛 DMZ복합커뮤니티센터는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총 120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5,99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2,985㎡)로 북카페, 공동육아 나눔터, 키즈카페, 군장병 휴쉼터, 회의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지난해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으며, 건축디자인은 개방된 외부공간과 휴게 테라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존을 구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평생교육실, 회의실, 휴게실, 공용 빨래방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야외 공연, 전시 등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거진읍의 문화 중심지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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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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