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낙산항 조업어선 선원 실종 이틀째 수색
|
|
낙산항 선적 A호 60대 어부 바다에서 실종-해경 대대적 수색 중
|
|
2022년 12월 20일(화) 10:47 [설악뉴스] 
|
|
|
양양군 낙산항 선적 A호가 조업을 나갔다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다.
지난19일 오후1시46분경 양양군 낙산항 동방 약 18.5km(약10해리) 조업선 A호(3.5t, 자망, 낙산선적)가 선원 없이 표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색에 나섰지만, 20일 오전 11시 현재 실종어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실종된 어부는 3.5톤 자망어선에서 혼자 조업 중이던 60대 어민이다.
19일 새벽 4시경 낙산항을 출항하여 조업에 나선 A호가 입항하지 않자 낙산파출소 경찰관이 선장에게 전화 및 무전을 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속초해경은 인근 어선 B호를 통해 A호의 안전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확인 결과 선원 없이 어선만 홀로 떠있다는 사실을 확인 후 현장에 경비함정 등 수색세력을 급파하였다.
이날 수색에 ▲해경은 경비함정 5척, 연안구조정 2척, 구조대를▲해군은 함정 1척▲민간세력은 어선 4척이 동원되었다.
속초해경은 20일에도 해경 경비함을 중심으로 연안구조선과 해군함정,민간 어선 등 구조세력을 증원해 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고선박 A호는 경비함정 및 민간어선이 낙산항으로 예인 했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실종자가 하루빨리 발견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 구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