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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특수미 상품화 시범사업 평가회 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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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9일(금)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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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고향찰벼 재배농가,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사업 결과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2022년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 사업의 추진 성과 결과를 평가하고,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 정보교류를 통해 2023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성고향찰벼작목반 30농가를 대상으로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고향찰벼 재배단지 40ha를 조성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토성고향찰벼작목반·토성농업협동조합·고성RP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생산·교육·유통·상품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올해 고향찰벼 작황은 전반적인 생육상황은 양호하였으나 지난 10월 초 수확시기에 강풍 및 지속적인 강우 피해로 인한 도복 등으로 미질 저하 및 수확량 감소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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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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