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9 오전 10:37:2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해시 북동쪽 해역서 올해 최강 지진

올해 들어 동해시 앞 인근에서 발생한 52번째 지진 중 규모는 4.5 최강

2023년 05월 15일(월) 09:07 [설악뉴스]

 

강원도는 15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동해안 지진과 관련 지진 국민행동요령 숙지 및 지진.지진해일 대피장소 확인을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에 앞서 15일 올해 최대 규모 지진이 동해시 앞 북동쪽에서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올해 들어 동해시 일대에서 발생한 52번째 지진으로, 전날 3.1 지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또 4.5의 지진이 다시 발생했다.

기상청은 15일 오전 6시 27분 36초 강원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9도, 동경 129.57도이다.

최대진도는 강원·경북이 Ⅲ, 충북이 Ⅱ로 나타났다.

지진 진동의 세기를 나타내는 진도가 클수록 해당 지역에 땅의 흔들림이 크다는 뜻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동해 일대에는 해역 43건, 내륙 9건 등 총 52건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15일 발생한 지진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규모가 4.0이 넘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규모 2.0 이상인 일반지진은 해역 14건, 내륙 2건 등 총 15건이었다.

규모 3을 넘은 것이 2차례, 규모 2 수준이 8차례였다.

이번 지진 이전 이 지역에서 발생했던 최대 규모의 지진은 2019년 4월 19일 발생했던 규모 4.3의 지진이었다.

동해시 해역과 내륙에는 지난달 23일부터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동해시 인근 지역에 한해동안 발생한 지진은 2017년 6회가 가장 많았지만, 올 들어서는 벌써 50회 넘게 지진이 발생해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양양군,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에 선정

양양작은영화관,지역 문화공간 역할 강화

고성군,찾아가는 1:1 맞춤 마을 세무사 운영

하조대권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절실해

양양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6월12일 개최

양양군 기초의회 가선거구 경쟁 본격화

양양군수 선거, 세대·지역 표심이 승부 가른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