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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하조대 유렵영화제 4일 막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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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하조대 해변에 오픈스크린 설치해 7일까지 유럽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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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15: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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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북면 하조대 해변에서 오는 5월5일~7일 유럽 12개국이 참가하는 '양양유럽영화제'가 개최된다.
5월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 영화제 관계자와 김진하 양양군수,오세만 양양군의회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는다.
양양유럽영화제(Yangyang European Film Festival, 이하 YEFF)는 양양지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유럽 영화제라서 관심이 높다.
이번 영화제는 바다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환상적인 양양 하조대 해변에 특별 설치된 야외 상영공간과 양양 작은영화관에서 열린다.
양양유럽영화제는 더스텐드가 주최하고 양양군과,양양문화재단이 후원한다.
특히 양양유럽영화제를 주최하는 더스텐드는 바다와 백사장이 아름다운 관광명소인 하조대해변에 오픈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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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양유럽영화제는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를 비롯해 벨기에,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을 포함한 총 12 개국의 유럽연합 회원국 대사관과 및 헝가리 문화원이 협력한다.영화제 기간동안 엄선된 유럽 13 개국 영화가 선보일 예정이며, 유럽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컬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제75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을 받은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감독의 폴란드영화 ‘당나귀 EO’,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 영화상 포함 수많은 상을 받은 덴마크 영화 ‘어나더 라운드’ 가족의 가치를 다루는 벨기에 애니메이션 영화 ‘유쿠와 히말라야 꽃’, 슬로바키아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 ‘슬로바키아를 그대와’ 등 유럽특유의 감성이 전해지는 엄선된 영화들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간 동안 하조대 해변에서는 유럽 국가와 다양한 국내 외 브랜드들이 컬처 부스를 운영하면서 이색적인 문화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해,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경험의 장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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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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