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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북 중광정리 앞바다서 밍크고래가 혼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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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5일(화)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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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북면 중광정 동방 약 1.2km(약 0.7해리) 해상에서 25일 오전4시57분경 어선 A호(10t, 정치망, 기사문 선적)가 조업하던 중 밍크고래가 혼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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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일 오전4시57분경 혼획된 밍크고래를 속초해경 경찰관이 혼획여부를 검시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속초해경에 따르면 혼획된 밍크고래(길이 약 495cm, 둘레 약 263cm, 무게 약 2040kg)는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문의한 결과 해양보호생물종에 해당되지 않아 위판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고래류 처리 확인서를 어업인에게 발급하였으며 위판 될 예정이다.
한편, 작년 관내 혼획된 고래는 37마리에 달하며 올해 현재까지 관내에서 혼획된 고래는 10마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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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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