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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청명·한식 기간 산불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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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1일(토)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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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청명·한식 기간을 맞이하여 4월 6일까지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지난 2000년~2022년 동안 청명‧한식 전후로 4건의 강원도 대형산불이 발생하였고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을 맞이하여 불법 소각행위 증가와 성묘, 등산 및 임산물 채취 등으로 인해 입산객이 크게 늘어나 산불발생 위험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속초시는『청명․한식일 특별대책본부』운영과 함께 산림인접 집단묘지 등에 감시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성묘객 등 입산자를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산불감시원 및 산불예방진화대를 전진 배치하고, 시(市) 전체직원의 1/6 가량을 비상대기하는 등 다각적인 산불대응태세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속초시 관내 산불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근무를 시행할 예정이며, 각 동별 사회단체(자율방범대)를 통하여 산불감시 인력을 증원하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 등으로 대형산불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불법소각행위 금지, 성묘나 등산 시 산불 안전수칙 준수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린다.”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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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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