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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용8군단, 군단 창설 36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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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36년만에 해체되는 8군단 -역대 군단장과 주임원 사 등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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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1일(토)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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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용8군단은 3월 31일 군단 창설 36주년을 맞아 역대 군단장과 주임원사, 영동지역 5개 시·군 지자체장, 보훈단체장, 지역단체장, 예하부대 지휘관과 장병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역대 군단장과 주임원사를 부대로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충용전우 홈커밍 데이’를 시작으로, 창설 기념식과 축하공연,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약 3시간 가량 진행했다.
식전행사로 진행한 ‘충용전우 홈커밍 데이’에는 역대 군단장인 이철휘·황인권 예비역 대장과 정경조·정연봉·강창구 예비역 중장, 역대 주임원사인 정춘식·김영환 예비역 원사가 참석하여 군단 창설의 역사적인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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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창설 기념식은 군단 연병장에서 박안수 군단장이 주관하고, 역대 군단장과 영동지역 5개 지자체장 및 보훈단체장, 지역단체장 등 내외귀빈, 행사병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30분간 개최했다.
기념식에 이어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의 멋지고 힘찬 동작 시범, 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절도있고 패기 넘치는 공연이 약 40분간 펼쳐져 참석자들의 박수갈채와 탄성을 자아냈다.
박안수 군단장은 기념사에서 “충용군단은 1987년 4월 1일 창설 이래 36년 간 ‘강원 영동지킴이’로서 대한민국 최북동부 전선과 강원 영동지역을 굳건히 지켜왔다”며 “올해가 8군단의 이름으로 ‘명예로운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을 해야하는 해인 만큼, ‘일행다득(一行多得)‘의 전법으로 마지막까지 명예롭고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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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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