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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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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면 전진리 노후주택정비 등 생활여건 개선에 국비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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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7일(월) 11: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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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전진1리)이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사업지에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정부가 지난 2015년부터 주로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비와, 담장·축대 정비, 소방도로 확충 등 안전시설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양양군 강현면 전진1리 또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다수인 지역으로 사면 붕괴 위험이 높고 건물 노후화가 극심한 지역이였지만, 이번 사업선정으로 총사업비 21억원(국비15억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지역, 노후주택 정비 등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지역은 향후 4~5년간(농어촌 4년, 도시 5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노후한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인프라로 불편을 겪어 온 취약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양수 의원은(속초.고설,인제,양양)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한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인프라로 불편을 겪어 온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지속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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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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