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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대규모 민자유치 사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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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28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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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민자유치 사업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24일 강원도에서「고성 켄싱턴 설악밸리 관광단지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동해안에서도 유럽을 즐길수 있는 대규모 관광숙박 단지가 조성되어 고성군 관광산업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민자유차 사업은 민간사업자 ㈜이랜드파크를 시행자로 오는 2031년까지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471-60번지 일원 894,114㎡(약 25.7만평) 부지에 스위스를 테마로 운영 중인 리조트에 알프스 4개국(프랑스, 이탈리아,독일, 오스트리아) 테마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유럽풍 테마 빌리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고성군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가깝게는 울산바위를, 멀리는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자연친화형 관광숙박시설(1,677실 규모)을 비롯해 스파, 뮤지엄, 전망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동해안 북부권역을 대표하는 휴양문화관광 거점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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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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