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04 오전 10:25: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양 양돈단지 돼지 16일부터 살처분 중

지난 12일 1,956마리 살처분 이어 16일~18일까지 2만 여마리 살처분

2023년 02월 16일(목) 10:28 [설악뉴스]

 

지난 12일 양양군 손양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발병된 것과 관련 돼지 2만 여 마리에 대한 살 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농장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사이 돼지 23마리가 잇따라 죽자 11일 오후 3시30분께 양양군에 신교했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양양군 손양면 양돈단지에서 ASF 발생과 관련해 양돈단지 내 돼지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양양군에 이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통보했었다.

그러나 통보를 받은 양양군은 농림축산부에 살 처분 결정을 취소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정부와 살 처분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였다.

↑↑ 손양면 양돈단지 전경

ⓒ 설악뉴스


양양군의 이 같은 입장은 손양면 축산 단지 내 돼지 2만 여 마리를 살 처분 할 경우 약 30억 원의 비용이 소요 될 것이기 때문에 양양군의 재정으론 감당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농림축산부는 양양군의 입장은 잘 알지만, ASF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내린 조치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손양면 양돈단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1,956마리의 돼지가 지난 12일 처음 살 처분을 됐다.

또,16일 2개 축산농가의 돼지 3,445마리에 대하여 살 처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양돈단지 내 돼지 2만 여 마리에 대한 살 처분이 외주 업체를 통하여 진행된다.

지난 2011년 1월6일에도 양양군 손양면 양돈단지에서 발병한 구제역으로 발생농가와 반경 500m 이내 양돈농가 7곳의 돼지 1만9126마리가 살처분 됐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만.박광수 의원 16일 국민의 힘 탈당

양양군,올 해 1회 추경 4,553억 원 확정

양양군,인구지구 농업 기반 확 바꾼다

봄 나물 가득한 양양전통시장 열기 후끈

양양군, 장난감도서관 4월30일 개관

속초시, 소상공인 실전형 마케팅 교육 추진

물치항 수산물 판매장 연내 준공 예정

양양군, 민선10기 군정 이양 사업 점검

양양군, 어린이날 송이공원서 대규모 체험행사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