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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원에서 개최된 KLPGA대회 첫날 박민지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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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0일(금) 18: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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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양양군 손양면 설해원에서 개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대회 첫날 디펜딩 참피온 박민지 프로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날 박민지 프로는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6633야드)에서 대회 첫날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디펜딩챔피언 박민지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날 박민지는 10번홀에서 시작해 18번홀까지 7타를 줄이는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였다.
디펜딩챔피언 박민지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하며, 시즌 2번째, KLPGA 투어 통산 1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박민지 프로는 10번홀에서 출발해 전반 9홀에서만 7언더파인 29타를 몰아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쾌조의 출발을 함으로 박민지 프로는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후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도 한 발 다가섰다.
이날 박민지 프로의 뒤를 이어 곽보미, 배소현, 김민주 프로가 1타뒤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공동 2위에 올라 대회 2일째인 11일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
특히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대회는 영동지방에서 처음 개최되는 KLPGA 대회이기 때문에 대회 2일째인 11일 수준 높은 불꽃 샷을 보기위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설해원을 찾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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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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