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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비 많이 내렸는데도 가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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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9일(목)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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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가믐대비 사전대책을 수립하여 영농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영농기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최근 지역별, 계절별 강수 편차가 커지면서 상습 가뭄지역 피해가 확대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처가 필요하며, 매년 반복되는 가뭄으로 인해 봄철 영농작업의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속초시는 영농기 가뭄대책 상황실은 강수량과 농업용수를 기준으로 준비단계, 우려 단계, 확산단계 3단계로 나누어 그 시기를 판단하며 기상상황 및 저수율을 정기적으로 파악하여 가뭄 발생 징후를 주시하고 있다.
또한 가뭄에 대비하여 보유 중인 양수기 38대, 호스 53롤, 스프링클러 62조 등 양수 장비를 지속 점검하는 점검반을 운영하여 장비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상황실장, 상활총괄반, 기술지원반, 행정지원반, 인력지원반, 상황 대기반으로 상황실을 운영하며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상황과 정보 공유를 통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속초시의 이 같은 발표는 지난 6일 100m이상의 비가 내려 대부분 농경지가 해갈됐음에 비추어 지나친 전시행정이란 비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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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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