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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봉포리 조림지 풀베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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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8일(수) 09:4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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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산불피해지인 토성면 봉포리 산103번지외 584필지에 대하여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7월중에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2018년~2020년 산불피해지에 식재한 조림목 주변의 잡관목 등을 제거해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8억6천만원을 투입해 565여ha를 정비할 계획이다.
작업은 조림목 보호를 위해 심은 나무 주변에 낫으로 둘레베기를 우선 시행 후 예취기를 사용해 전면 베기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시간을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시행토록 권장하고 있으며,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 안전화 의무 착용 및 해충 기피제 등을 사용해 모기, 진드기 등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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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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