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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양양'가'선거구도 혼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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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출마자 중 2명 낙선- 선거초반 1강 4중으로 치열한 경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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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0일(금) 10: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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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운동이 19일 시작돼 후보자들이 31일까지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약 3주 만에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는 여소야대 국면에서 지방권력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6,1양양군 기초의회의원 선거 '가'선거구는 '나'선거구와 비슷하게 혼전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3명을 선출하는 양양'가'선거구 유권자는 양양읍 11,040여명, 강현 4,232명,서면 2,631명이다.(3월10일 대통령선거 유권자 기준)
'가'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는 국민의힘 최선남,고동길,김시국. 민주당 박봉균.무소속 이종석 후보 등 5명이다.
'가'선거구의 관전포인트는 ▲국민의힘 후보 3명 모두 당선▲국민의힘 후보 2명과 민주당 후보 1명 당선▲국민의힘 후보 2명,무소속 후보 1명 당선▲국민의힘 후보 1명,민주당 후보 1명,무소속 후보 1명이 당선될 수 있는 여러가지 시나리오로 전개될 전망이다.
어찌 됐던 5명의 후보 중 2명은 낙선을 하게된다.
복잡한 셈법 때문에 선거초반부터 5명의 후보들은 자신의 출신지역이나 연고지역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후보의 정치적 역량이나 능력을 따지지 않고 묻지마 투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양군기초의회'가'선거구의 유일한 여성후보인 국민의힘 최선남 후보가 선거초반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가의 여론은 1강 4중이란 평이다.
그렇지만 어느 후보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당초 국민의힘 후보들은 민주당후보 1명과 경쟁 할것으로 예상했지만,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이종석 후보 때문에 변수가 발생했다.
국민의힘 후보 3명, 민주당후보 1명과 무소속후보 1명으로 선거판으로 재편됐기 때문이다.
무소속 이종석 후보의 경우 국민의힘을 탈당해 출마를 함으로, 결국 국민의힘 지지 유권자들의 표를 놓고 국민의힘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결국 국민의힘 표심을 놓고 4명이 경쟁하게 됐다.
민주당 지지 성향의 표를 얼마나 득표 할 수 있느냐와, 여권성향의 표를 어떻게 골고루 득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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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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