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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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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스님,부처님의 자비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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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8일(일) 15: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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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8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금곡스님) 보타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법요식에는 주지 금곡스님을 비롯해 이양수 국회의원, 김진하 양양군수, 김의성 양양군의회 의장, 이진호 성역화추진위원장, 신도 등 내빈들이 참석해 코로나19 긴터널을 벗어나 하루속히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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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일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서 금곡 주지스님이 관불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금곡스님은 봉축사에서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넘어 사부대중 모두가 부처님의 자비 나눔과 가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자”고 축원했다.
이에 앞서 무산복지재단 이사장인 금곡 스님이 지난 5월1일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 날을 앞두고 지난 달 30일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 나눔' 발대식을 갖고 양양군에 5천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
이날 금곡스님과 낙산사,무산복지재단 관계자들은 양양관내 6개 읍·면을 돌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380명에게 상품권 10만원, 쌀 8㎏을 전달하는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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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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