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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성재발견 인문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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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7일(수) 09: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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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이 고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는 ’고성재발견 인문교실‘을 운영한다.
인문교실은 고성의 장소성을 탐색하고 고유의 도시문화를 찾기 위한 고성문화재단의 가치 발굴 프로젝트이다.
교육내용은 ’7번국도와 동해북부선‘, ’지질문화로 만나는 고성이야기‘, ’거진의 어촌풍경‘, ’고성의 생활언어‘, ’고성의 음식문화‘, ’건봉사의 모든 것‘, ’고성다운 풍류, 정자문화‘ 등이다. 강사 모두 고성에 관해 오랫동안 글쓰기와 연구를 병행하는 전문가가 참여한다.
재단은 강의 녹취록을 바탕으로 원고를 재구성하여 책을 출간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향토사 안내서와 달리 대중적인 시선으로 현재적 의미를 탐구하고 미래가치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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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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