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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색공영타워주차장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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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공영주차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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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0: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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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지난 10월 7일, 기존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오색공영타워주차장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변경했다.
최근 오색 흘림골개방과 함께 가을철 급증하는 관광객의 편의제공 및 오색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변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양양군에서는 24시간 콜센터 도입을 통한 주차장 상시 개방으로, 오색지역 관광객 상주시간을 확대하고 이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차요금 또한 지난 10월 1일, 정액제인 1일 5천원에서 10분당 200원, 하루 최대 10,000원으로 변경하여 단기주차자의 부담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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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운영시간 확대 및 주차요금 변경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편의제공은 물론, 주변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공영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오색지구 흘림골 탐방로가 지난 2015년 낙석 사고로 출입이 통제된 지 7년 만에 지난 9월 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재개방되면서 탐방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차난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달 25일 설악산국립공원 오색분소에서 속초경찰서와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도로교통공단 강원도지부,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교통정리와 주차안내를 하지만 역부족이다.
대형버스는 양양에서 남설악 오색지구로 들어서는 진입로인 관터(서면 오색리 367번지 일원)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승용차 등 소형차량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오색분소 입구의 주차타워를 활용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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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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