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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 순회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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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9일(목)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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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 순회상영전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 상영이 양양 작은영화관(양양문화재단)에서 9월 30일에 개최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순회상영전은 영화제 수상작들을 비롯해 영화제에서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무녀도>, <최선의 삶>, <아이를 위한 아이>, <송해 1927> 등을 강원도 작은영화관과 협력하여 순회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양 작은영화관(양양문화재단)에서는 30일(금) 오후 7시부터 이우정 감독의 영화 <최선의 삶>을 무료로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영화 <최선의 삶>은 임솔아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이우정 감독의 첫 장편이며,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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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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