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해경,북상어망 회수작업 경비지원
|
|
2022년 09월 21일(수) 11:00 [설악뉴스] 
|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시범)는 동해 최북단 어업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업한계선 이북으로 표류된 어구의 회수작업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 ↑↑ 조업한계선 이북으로 표류된 어구의 회수작업 경비지원할 해경함 | ⓒ 설악뉴스 | |
북상어망은 동해 조업한계선 이남 또는 북방어장 구역 내 설치한 그물이 기상 및 조류의 영향으로 경계선을 이탈하여 이북으로 밀려간 것을 말하며, 어업인의 재산보존을 위해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해경·해군·수협 등 관계기관의 사전 협의 하에 최종 해군 1함대의 승인을 얻어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회수작업에는 12척의 자망어선이 참여하며, 이들의 월선 예방 및 안전한 회수작업을 위해 8척의 경비세력(해경 3척, 해군 3척, 강원도 환동해본부 1척, 고성군수협 1척)을 배치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회수작업이 진행되는 구역 內 어망을 재 투망하는 행위가 발생할 시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대처 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