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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2022 벼농사 종합평가회 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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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4일(수) 09: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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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9월14일 간성읍 교동리 과학영농실증시험포외 4개소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벼농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품질쌀 브랜드화, 특수미 상품화 등 고성군 수도작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2022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에 대응 한 벼 품종별 지역적응성 검증 평가로 품종특성 정보공유로 고성군 적합한 쌀의 대외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에 알맞은 벼 품종의 선택,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 및 관리교육을 위해 철통리와 신평리의 품종 비교 전시포와 송정리 자율채종포장 견학과 아야진의 고향찰벼 상품화 사업설명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회 결과 벼농사 작황은 6~7월 일조량 부족으로 종생종벼 출수기가 전년에 비해 2-3일 늦고, 7~8월 잦은 강우와 높은 습도로 깜부기병, 문고병, 세균성 벼 알마름병 등이 감지되었으나 적기 병해충 방제가 진행되었고 태풍 힌남노 피해가 크지 않아 9월 현재 벼 작황은 평년작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쌀이 남아도는 현실에서 고성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농업의 확대, 맞춤형비료의 정착을 통한 질소질비료 적량시용, 병해충 적기방제 등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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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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