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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수욕장 폐장 후 환경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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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1일(수) 09: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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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해수욕장 운영종료 및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에 앞서 마을 및 기관․단체, 행정, 군부대별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한다.
특히 추석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지역의 발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지역주민, 군장병, 기관·단체 및 공무원등이 1,000여명이 참여하여 8월29일부터 9월2일까지 전개되며 마지막날 14시부터 17시 일제 수거할 계획이다.
국토대청결 운동은 해수욕장 운영종료에 따라 해수욕장, 시가지, 주택주변, 골목길, 공한지 등 생활주변과 버스터미널 및 공원 등 공공장소, 기타 마을 하천, 농경지, 도로변 등을 중점으로 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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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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