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해수욕장 21곳 수질안전 적합
|
|
27일 21개 해수욕장, 65곳해 수질검사할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
|
2022년 08월 09일(화) 10:36 [설악뉴스] 
|
|
|
양양군 지역 내 해수욕장 21곳의 수질상태가 물놀이를 하는 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수욕장은 환경관리 기준을 충족하기 위하여 개장 전·중·후 세 차례에 걸쳐 환경 검사를 진행한다.
이에 양양군은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정확한 환경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21개 해수욕장, 65곳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 
| | ↑↑ 하조대 해변 등 관내 21개 해변에 대한 수질검사결과 모두 안정 판정 받았다 | ⓒ 설악뉴스 | |
그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적합’ 판정을 받으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청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 조사항목은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으로 장구균은 100CFU/100mL 또는 100MPN/100mL이하, 대장균은 500CFU/100mL 또는 500MPN/100mL 이하 범위여야 한다.
한편, 수질 조사항목 중 대장균은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을 일으키고, 장구균은 구토, 설사, 복통 등 증상을 일으키는 균으로 알려져 있다
양양군은 올해도 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모두 청정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며.개장 기간은 물론, 개장 이후에도 방문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