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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일 코로나19 확진자 9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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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40명 확진자 발생-오후 최종집계되면 확진자 크게 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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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2일(화) 11: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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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관내에서 8월1일 코로나19 확진자 92명이 새로 발생했다.
확진자 중 양양군민은 84명이고 타 지역 주민은 8명이다.
이런 가운데 2일 오전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40여명인 가운데 오후 검사결과가 집계되면 확진 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31일에는 휴일 검사자 감소 등으로 27명으로 확진 자가 급감했었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주에는 평균 50명대 후반대를 유지하다 8월 첫날인 1일 확진 자가 2배 수준으로 급증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났다.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증가 원인으로 새로운 오미크론 하위 변이 확산, 백신‧자연감염 면역효과 감소, 여름 휴가철 이 동량 증가로 인한 원인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빠른 확산과 면역회피로 '코로나19 최악 변이'로 여겨지는 켄타우로스(BA.2.75)에 감연된 확진 자가 확인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최근 전파력이 강하고 면역 회피성이 높은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화 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확산 방지에 총력을 쏟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감염병 대응 인력을 확충하고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고위험 및 집단감염 발생 시설 선제검사를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50대 이상과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접종률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쓰기, 손 씻기, 환기 등 일상생활 방역의 생활화 협조를 당부했다.
양양군 관내 코로나19 누적 확진 자는 8,675명이며 8월2일 현재 입원 중인 확진 자는 259명이고 사망자는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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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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