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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휴가철 코로나19 확산 저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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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시설 방역 강화-매일 군민 50여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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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9일(금)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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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재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이 양양종합여객터미널 등 교통시설 및 교통수단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점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양군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추세와 생활 속 감염사례가 급증에 대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시설의 고강도 방역을 통해 재확산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양양군은 양양종합여객터미널 대합실과 화장실에 대해 소독을 철저히 하고, 손 소독제 비치,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등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대중교통인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택시, 전세버스 등에 대해 운행 전 건강상태 확인과 운행 전후 소독을 철저히 하고, 에어컨 가동에 따른 이용자 간 전파가 없도록 환기를 반복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차량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방역수칙 이행실태 등 방역상황을 수시 집중 점검한다.
양양군은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을 수시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현장점검하고, 군민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실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운행자의 휴게시간 준수여부, 차량구조장치 임의변경 여부 등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양양군은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대화자제 등 생활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에서는 최근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대 후반을 기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50세 이상 군민들에게 4차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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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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