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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보호수 및 노거수 병해충방제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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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1일(목)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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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역사적․생태적 보존가치가 높은 보호수의 생육환경 개선 및 수세회복을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보호수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등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나무로, 현재 양양군에는 17개 지역에 소나무와 느티나무, 음나무, 은행나무, 왕벚나무 등 8종, 총 27본의 보호수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양양군은 올해 보호수 정비를 위해 22,000천원의 사업비를 투입, 진딧물과 응애가 발생한 서면 상평리 은행나무 등 15개소, 51본의 보호수 및 노거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진딧물, 응애가 발생한 곳에는 병해충 방제작업을 시행하고, 생육상태가 불량한 보호수는 영양제 나무주사, 토양관주 및 주변 제초를 통해 성장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수목 치료와 보존 경험이 풍부한 전문업체를 선정해 7월내 본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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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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