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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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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24명,14일21명,15일26명 등 코로나19 확진으로 재유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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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6일(토) 14: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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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환자수가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에서도 최근 코로나19 확진 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런 추세를 감안 양양군도 대응체계를 가동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예방·감시·조사 표준화 매뉴얼에 따른 것으로 전담대응팀을 조속히 구성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감염취약시설 3종(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하여 상시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해야한다.
여름 피서 철을 맞아 수도권 등 전국에서 피서객이 몰리면서 코로나19 확산 위험도 커지는 만큼, 추가 방역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에서 지난 13일 24명,14일21명,15일26명의 코로나19 확진 자가 발생하는 등 뚜렸한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60세 이상 위중증 및 사망예 방을 위하여 4차 접종을 안내하고 있고, 인근 지자체인 속초시에서도 연일 40~50명의 확진 자가 발생하고 있다.
양양군은 최근 확진자 증가세에 따라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 대응체계 점검과 생활 방역수칙 안내 활동 등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증가세에 피서 철 활동량이 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 환기수칙 등 준수가 필요한 실정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BA.2.75는 BA.5보다 전파력이 3배 이상 강한 것은 물론 BA.2.75는 BA.2와 비교해 스파이크 유전자 변이가 8개 더 많아 효과적으로 세포와 결합하며 백신이나 감염으로 형성된 항체를 회피하는 특성이 더 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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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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