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의회,공무원절도 관련 재발방치 촉구
|
|
2022년 07월 13일(수) 10:03 [설악뉴스] 
|
|
|
속초시의회는 최근 고성지역의 공중화장실에서 에어컨과 실외를 훔처 절도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속초시청 공무원들로 인해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며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시의회는 정례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김명길 의장은 "현재 포털사이트에 속초시 공무원을 검색하면 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친 공무원이란 기사가 도배돼 있으며 각종 매스컴과 누리꾼들은 속초시 공무원의 절도행위를 조롱하고 있다"며 "창피하고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의장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하는 대의기관으로서 도저히 현 사태를 묵과 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이 개인의 일탈이 아닌 공직기강 해이에 따른 결과로 근무시간에 공용차량을 이용한 절도행각을 바라보며 공용차량 및 공용물품 무단 사용에 대한 철저한 감사 착수와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시에 촉구하면서,"이번 사건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공직기강 해이에 따른 결과라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