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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모사업 개최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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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1일(월) 14: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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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작은영화관(양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이티미디어와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하는<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개최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양양 작은영화관 개관 이후 처음 열리는 기획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오는 7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일 중에 열리는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_양양’에서는 5개 섹션 15편의 다채로운 영화가 26회 상영, 영화와 연계된 부대 프로그램은 4회 진행된다. 모든 상영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 참여로 진행한다.
‘가족이라는 세상’과 ‘영화관의 초대’, ‘컬처 온 스크린’ 등 5개 섹션에서는 왕가위 감독의 명작<중경삼림>을 비롯해 다큐멘터리<엄마와 나>, 애니메이션<드림빌더>, 예술의전당 공연실황<명성황후_실황중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 영화 연계 프로그램은 4회에 걸쳐 진행된다.7월 29일(금) 저녁 7시<시인들의 창>상영 후에는 김전한 감독이,10월 1일(토) 오후 2시<죽도 서핑 다이어리>상영 후에는 이현승 감독이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다양한 시각으로 영화를 깊게 이해하고 영화의 주제와 소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네마토크’는 8월 12일(금) 오후 4시<땐뽀걸즈> 상영 후와 9월 23일(금) 저녁 7시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상영 후에 진행된다.
8월 31일 저녁 7시 남대천 둔치 야외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나는보리>가 야외 상영되며, 영화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10월 14일(금)에는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교육 ‘영상나눔버스’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소외계층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 축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양양문화재단은<2022작은영화관 기획전>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가며 다시 찾아가는 일상 속의 영화적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다양한 영화적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민의 영상문화 향유권의 확대와 작은영화관의 운영 안정화 지원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전국 작은영화관의 지역 관객들과 만나온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공모에 선정된 전국 15개 작은영화관에서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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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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