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공무원1명 코로나19에 확진돼
|
|
서면 면사무소 폐쇄하고 공무원 전수검사-본청 일부 공무원도 검사
|
|
2021년 12월 24일(금) 10:54 [설악뉴스] 
|
|
|
양양군 공무원 1명이 24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양양 #252번 확진 자는 서면 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
양양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은 40대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간염 경로를 확인 중에 있지만, 뚜렷한 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양양군은 즉각 서면 면사무소를 폐쇄하고 면사무직원 전원에 대하여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확진된 공무원이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부부공무원으로 남편은 본청에 근무하고 있어 양양군이 극도로 긴장하고 있다.
양양군 보건당국은 이들과 직간접 접촉한 동료 공무원들도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