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문화재 보존관리 유공단체 선정
|
|
2021년 12월 07일(화) 09:44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1년도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단체’로 선정돼 문화재청장 표창(부상 100만원)을 수상했다.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 표창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 ․ 관리 및 활용분야에서 공적이 현저히 우수한 공직자 및 지방자치단체에게 주는 제도다.
고성군은 문화유산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21년4월5일 고성 구 간성기선점 반석을 국가등록문화재 제806호로 지정하였고,건봉사지 사적 승격을 위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추가발굴조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올해 재신청 예정이다.
또 고성 왕곡마을 정미소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 2021년2월26일 신청하여 강원도 승인을 거쳐 등록 진행중에 있다.
또한 문화재 보수․복원, 문화재 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통한 문화유산 기반 마련, 간성향교․화진포 등을 통한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