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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6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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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원도서 확진자 109명 발생-최근 영동지방서 확진자 계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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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화) 09: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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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서 6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203번~205)이 발생했다.
양양 #203번 확진자는 70대로 양양 #202번과 접촉해 확진되었으며,양양#204번~205번 확진자 역시 70대로 속초 #794번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강원도 내 14개 시군에서 확진자 109명이 새로 발생했으며,시군별로는 춘천 20명, 원주 17명, 동해 10명, 속초 9명, 홍천과 영월 각각 7명, 강릉과 고성 각 4명씩, 양양3명,삼척 1명 등이다.
이런 가운데 고성군 한 경로당에서는 연쇄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됨은 물론,영동지방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6일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유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국에서 5000명대에 근접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770명을 넘으면서 코로나19 유행 이후 다시 최다치 기록을 경신했고, 10세 미만 사망자가 또 발생해 총 2명의 아동이 코로나19로 사망하기도 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가급적 사적모임 금지는 물론 개인위생을 잘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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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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