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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물치항,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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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월) 11: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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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은 강원 양양군 물치항과 고성군 초도항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어촌의 필수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다.
이번에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양양군 물치항은 탄탄한 조직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어촌계였지만 어항시설의 노후화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고성군 초도항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을 내 인프라 부족 등으로 지원이 꼭 필요한 곳이었다.
▲양양군 강현면 물치항은 총사업비 97억원(국비 67.9억원)으로 △어항편익시설, △레저선박 접안시설 설치 등이 설치될 계획이며, ▲초도항 총사업비는 98.7억원(국비 69억원)으로 △안전시설 정비, △관광진흥시설 등의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2개소 추가 선정으로 속초고성양양의 어촌뉴딜300사업지는 (△고성 반암항, 문암1‧2리항, △속초 장사항, 설악항, △양양 기사문항, 인구‧광진항) 모두 8곳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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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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