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동지역 30일 밤 한파주의보 예보
|
|
2021년 11월 30일(화) 14:11 [설악뉴스] 
|
|
|
강원지방기상청은 30일 오후 9시를 기해 속초·고성·양양 평지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
30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해 12월1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체감온도는 강풍으로 인해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도 영동 4~7도 분포해 싸늘한 날씨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영동지방과 산지에서는 30일부터 1일까지 시속 35~60㎞(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부는 한편, 순간풍속은 평지에서 시속 70㎞(초속 20m), 산지에서 시속 110㎞(초속 3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도로에 빙판길이 생긴곳이 있다며 차량운전과 보행시 안전을 당부했디.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