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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주민 1명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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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0일(토) 10: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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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주민 1명이 20일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양양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은 양양 주민이며,양양전통시장내 이모네 식품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양양군 방역당국은 지난 11월11일부터 18일 사이 양양전통시장내 이모네식품 방문객은 20일 오후 4시30분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방문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긴급문자로 안내했다.
양양군 방역당국은 지난 11월1일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자체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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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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