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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지역은 수능 한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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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5일(월) 17: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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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상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8일 강원도의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따뜻해 '수능 한파'는 없겠다고 전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서 지역은 18일 몽골에서 남동진해 한반도 북쪽을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약한 비가 낮 12시~오후 6시 내리겠고 영동 지역은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전망된다.
예비소집일인 16~17일 날씨는 중국 중부에서 접근해 오는 온난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일 영서와 산지 영하 5도~4도, 영동 2도~9도 분포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와 산지 10도~14도, 영동 14~18도 분포하면서 평년보다 2~5도 높은 기온 분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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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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